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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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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자연휴양림의 가을풍경 Photo1문성자연휴양림의 가을풍경.
행복숲체험원문성자연휴양림

자연은 우리를 숨쉬게 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쉴 틈이 생기면 자연을 찾게 됩니다. 나무가 내뿜는 산소를 마시며 가만히 걷기만 해도 기분이 개운해지지만,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한다면 더욱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위치
충주시 노은면 우성1길 191 문성자연휴양림
홈페이지
http://www.cjfmc.or.kr/hbf/index.do

문성자연휴양림에서는 ‘충주 행복숲체험원’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끼고 배울 수 있습니다. 가을이 찾아와 붉게 물든 문성자연휴양림이 발길을 더욱 강하게 이끕니다.

문성자연휴양림 풍경 Photo2문성자연휴양림 풍경.
문성자연휴양림 풍경 Photo3문성자연휴양림 풍경.
목재문화체험장 외부와 내부 Photo4목재문화체험장 외부와 내부.
목재문화체험장 외부와 내부 Photo5목재문화체험장 외부와 내부.

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를 이용해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직접 작은 가구나 악세사리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고 결과물에 대한 성취감이 높아 가족단위의 휴양객들이 많다고 합니다.

목재문화체험장 외부와 내부 Photo6목재문화체험장 외부와 내부.
목재문화체험전시실 Photo7목재문화체험전시실.

체험장 외에 전시실도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이곳에는 편백, 소나무, 낙엽송방과 다양한 목재로 만들어진 악기, 농기계 등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목재문화체험전시실 Photo8목재문화체험전시실.
목재문화체험전시실 Photo9목재문화체험전시실.
  • 생태숲 내 곤충체험관
  • 생태숲 내 곤충체험관
생태숲 내 곤충체험관 Photo10생태숲 내 곤충체험관.

아이들이 숲의 소리와 움직임을 느끼며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생태숲의 숲 속 유치원은 매우 인기가 많습니다. 책이나 TV에서는 알 수 없는 피부가 느끼는 공기의 감각이나 흙의 질감, 냄새 등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태숲 유치원 풍경 Photo13생태숲 유치원 풍경.
생태숲 유치원 풍경 Photo14생태숲 유치원 풍경.

시간의 변화에 따라 그 색과 모습이 달라지는 자연의 신비로움은 감각이 예민한 어린 아이들이 진정으로 숲을 느끼고 그 소중함을 알게 합니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단순히 즐기는 것 이상의 중요성을 갖습니다.

산책로 풍경 Photo15산책로 풍경.
산책로 풍경 Photo16산책로 풍경.
산책로 풍경 Photo17산책로 풍경.

문성자연휴양림에는 3개의 산책로가 있는데 한 시간에서 두 시간 정도로 세 코스 모두 그다지 힘들지 않습니다. 원하는 길로, 발길이 닿는 곳으로 가볍게 걸으면 됩니다. 가을의 숲길은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푸른하늘 아래 붉은 나뭇잎에 눈이 호사롭고, 적당히 차가워진 기온은 나무에서 뿜어나오는 산소와 향기를 더욱 신선하게 느끼게 합니다. 숲이 정신과 신체에 미치는 유익함에 대해서 계속해서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피톤치드가 그 이유의 전부는 아닙니다.

숲 속 정원과 숲 속 도서관 Photo18숲 속 정원과 숲 속 도서관.
숲 속 정원과 숲 속 도서관 Photo19숲 속 정원과 숲 속 도서관.
숲 풍경 Photo20숲 풍경.
숲 풍경 Photo21숲 풍경.
숲 풍경 Photo22숲 풍경.

숲이 가지는 나무, 바람, 꽃, 햇빛 등 숲 전체가 가지는 복합적인 것에서 그 효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카락, 그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차가운 온도의 공기, 폐로 들어가는 신선한 산소를 느끼며 천천히 걷다보면 정신과 발걸음이 더욱 맑고 가벼워집니다.

짚라인 사진 Photo23짚라인.

걷기 외에도 숲길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쉽고 재미있게 숲을 돌 수도 있고, 짚라인을 타고 스릴있게 질주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하늘을 가르는 짚라인의 시작은 무섭지만 스트레스가 씻은 듯 사라집니다. 휴양림에는 캠핑장과 숙소가 마련되어 있으니 하룻밤 자며 더욱 깊고 진하게 체험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숲 풍경 Photo24숲 풍경.
캠핑장 데크존과 숲속의 집 Photo25캠핑장 데크존과 숲속의 집.
캠핑장 데크존과 숲속의 집 Photo26캠핑장 데크존과 숲속의 집.

매번 도시에서 피로나 병을 달고 찾아오게 되니 받기만 하고 주는 게 없는 인간으로서 숲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문성자연휴양림은 다양한 체험과 숲길 산책을 통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소중함과 숲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게 합니다.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관광과
  • 전화번호 043-850-6724
  • 최종수정일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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