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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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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립 사진1

신립

  • 시대 :조선시대
  • 출생사망 :1546~1592

인물소개

신립(申砬)은 임진왜란 때 탄금대 전투에서 전사한 무신으로, 1567년(명종 22) 무과에 급제하였다. 1583년 온성부사로 부임해 북변에 침입해온 니탕개(尼湯介)를 격퇴하고, 두만강을 건너가 야인의 소굴을 소탕하고 개선하였다. 1591년 한성판윤에 임명되어 재직 중에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조정은 이일(李鎰)을 순변사로 삼아 상주로 내려가 적을 막도록 하고, 신립을 도순변사로 삼아 이일의 군사를 응원케 하였다.
순변사 이일이 상주에서 패하여 돌아오자, 신립은 탄금대에서 배수진을 치고 싸웠다. 그러나 전투가 시작되자 왜군의 조총 사격에 대오가 흩어지고 신립의 작전은 어긋난 채 결국 8천여 조선군은 전멸하고 말았다. 신립은 전투 중 남한강에 뛰어들어 자결하였다고 전해진다. 장군이 전투 때 뜨거워진 활시위를 식히기 위해 강 아래를 열두 번이나 오르내렸다고 해서 붙여진 열두대가 탄금대 북쪽에 자리한다. 탄금대에는 신립장군의 충절을 위한「충장공 신립 장군 순절비」와「신립장군순국지지(申砬將軍殉國之址)」비가 있으며, 임진왜란 때 전사한 8천여 명의 전사자를 위한 팔천고혼위령탑이 있다.

담당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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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관광과
  • 전화번호 043-850-6724
  • 최종수정일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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